본인은 현재 랩탑으로 1. 2021년 3월 초에 (애플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Apple의 맥북에어 13인치 M1모델 2. 2015년에 구매한 레노버사의 Ideapad S410 모델(무려 펜티엄 프로세서다ㅋㅋㅋ) 3. 2015년에 구매한 ASUS사의 X205TA 모델(무려 아톰! 프로세서) 를 운용중이다. 메인은 1.이고 2.와 3.은 가끔 배터리 관리차에 켜보는 편이다. 데스크탑은 적당히 좋은 성능으로 가더라도 노트북은 하드웨어의 한계상(즉 아무리 좋은 성능의 CPU와 그래픽카드 GPU 를 넣어도 팬 크기의 한계로 인한 발열 및 소음 해소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굳이 비싼! 좋은! 성능의 랩탑을 살 필요는 없다고 근 10년간 생각해왔다. 물론 M1 맥북은 팬리스 디자인데다가 이렇게 얇고 가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