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말에 개봉한 홍콩 영화로 사실 볼 예정에 있던 영화는 아니다. 그냥 시놉시스를 보고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보게 되었다. 다음 영화 페이지의 시놉시스를 따왔다: 포기하기엔 어리고 도전하기엔 너무 커버린 스물 아홉, 그리고, 반길수도 밀어낼 수도 없는 ‘곧’ 서른. 폭풍 커리어, 꽤 예쁜 외모, 번듯한 직장, 안정적인 연애. 근데, ‘서른’이 여자의 ‘끝’이라고? 아니, 내가 괜찮다는데! 왜 늬들이 지X이야?! …잠깐, 근데 나 정말 괜찮은 거 맞지? 29+1 냉정과 열정 사이에 선 너무 다른 두 여자, 과연 곧 다가올 우리의 서른은 안녕할 수 있을까?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만료되어 내려갔는데 찾아보니 왓챠 나의 서른에게 | 왓챠 (watcha.com) 나의 서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