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8년도 7월부터 현재까지 넷플릭스를 구독중인데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구독제 상품이라고 평가한다. 넷플릭스라는 회사를 못 들어본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먼저 넷플릭스 Netflix 에 대해 간단히 소감을 적어보겠다. 본인은 어차피 매달 평균적으로 2-3개의 영화를 보는 인간이라 (물론 현재는 코로나 및 방역 인원 제한 해제로 인해 더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해서 아주 보고 싶은 영화가 아니라면 가지 않는다. 가장 최근에 본 두 영화가 테넷,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그리고 더 배트맨이다.) 가격적인 점도 무지무지 매력적이다. (물론 얼마 전 = 작년 12월 까지만 해도 4인 기준 프리미엄 요금제가 14,500원이었다!!) 무엇보다 컨텐츠가 엄청나게 많이 올라와서 매일 매일 올라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