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많이 별로다. 영어 원제는 고 2016년에 개봉했다. 러닝 타임은 1시간 46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종장이라고는 하는데 다른 점보다 스토리가 아쉽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이런 장르에서 연출이나 독특한, 기발한 소재나 생각을 구현하는게 아니면 장르의 특성상 스토리는 단점이라고 하기가 어려울 듯. 넷플릭스 링크: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넷플릭스 (netflix.com)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넷플릭스 인류는 정녕 이대로 멸망하고 마는가. 정처 없이 떠돌던 앨리스는 엄브렐라 사의 백신 개발 소식을 듣게 된다. 48시간 후면 몇 안 되는 생존자마저 몰살되는 상황. 종말을 막을 방법은 단 하나, www.netflix.com 위 링크에서 소개하는 의 시놉시스: 인류는 정녕 이대로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