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개봉한 1시간 32분 분량의 미국 영화.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그래서 넷플릭스 찜 목록에 넣어두었던 영화다) 드디어 감상하게 되었다. 왜 보고 싶었냐면 안야-테일러 조이 Anya-Taylor Joy 가 주연 릴리 Lily 로 등장하기 때문. 추가적으로 미드 과 의 올리비아 쿡 Olivia Kate Cooke 도 주연이다. 맡은 역할은 릴리와 동갑인 소녀 아만다 Amanda. 참고로 의 영어 원타이틀은 Thoroughbreds는 단어 그대로 경주 능력을 기대하여 뛰어난 경주마들을 교배시켜서 만든 품종을 뜻한다. (thorough와 bred의 뜻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아래에 있는 시놉시스를 보면 타이틀이 가지는 함의를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다음 영화 페이지: 서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