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경부터 기존 SKT에서 KT m모바일 알뜰폰으로 변경해서 사용중이었다. 해당 요금제는 5,340원/달 짜리로 번호 2개를 주고 메인폰은 1.5GB 서브폰은 350MB 데이터를 쓸 수 있는 요금제였다. 개인적으로 아주 잘 이욯해왔는데 최근에 검색하다가 더 싼데 데이터는 더 많이 주는 요금제가 떠서 변경하게 되었다. 요약하자면 아래 스크린샷처럼 월 3,300원에 전화 250분 + 문자 250건 + 데이터 3.5GB 짜리 요금제. 알뜰폰의 단점은 없고(그나마 고객센터 연결이 힘듦. 소규모 업체라면 직원이 몇 명 안되서 더 힘들 듯. 한데 고객센터에 연락할 일이 애초에 있긴한가?? ㅋㅋㅋㅋ)-참고로 kt m모바일은 엄청 잘된다. kt 자회사라 그런가 대기업이라 다르다. 엄청나게 싸다는 장점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