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씩 임박 상품을 사먹는데 이번에는 베루토라는 브랜드의 파스타 컵 BERRUTO PASTA CUP을 구매해보았다. 뚜껑은 이렇고 수입 제품이라 스티커가 붙어있다. 측면 사진은 이렇게 되어있다. 뚜껑을 까보면 이런 구성이다. 파스타가 전부 펜네 penne 로 되어있다. 여기에 저 빨간 거는 고추의 일종인 페페론치노 peperoncino, 주황색은 토마토 소스 가루인 듯. 조리법은 아주 간단하다. 라면포트에 물을 넣고 끓인 후 물을 투척해주고 2-3분 기다리면 끝. 가장 중요한 맛! 맛있다고 할 수는 없는 맛이다. 그냥 펜네 파스타 맛이네 + 약간의 토마토 향이 느껴지고 끝이다. 다음에 또 사먹을지는... 않을 것 같다.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