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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에타세타 2022. 11. 30. 22:22

 

영어 원제가 <The Visit>인 이 영화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작인데

 

2015년 영화이고 미국 공포 영화다. 러닝 타임은 1시간 33분.

 

기억이 희미하게 나는 걸 보면 이전에 넷플릭스에서 한 번 봤었던 모양이다.

 

 

넷플릭스 링크: 더 비지트 | 넷플릭스 (netflix.com)

 

더 비지트 | 넷플릭스

한 번도 뵌 적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 남매는 멀리 떨어진 조부모님의 농장에서 가족에 대한 영화를 찍기로 한다. 소소하고 즐거운 일상을 담을 거라는 기대도 잠시, 할아버지

www.netflix.com

 

시놉시스:

한 번도 뵌 적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

남매는 멀리 떨어진 조부모님의 농장에서 가족에 대한 영화를 찍기로 한다.

소소하고 즐거운 일상을 담을 거라는 기대도 잠시, 할아버지, 할머니의 소름 끼치는 행동을 보고 만다.

 

 

추가 설명:

《식스 센스》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한 파운드 푸티지 형식의 공포 영화.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충격적인 장면과 반전이 이어진다.

 

전체 화면:

 

위 시놉시스처럼 남매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조부모를 만나러 기차를 타고 가는 게 영화의 초반 내용이다.

 

그래서 아래 장면처럼 기차에서 승무원과 촬영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랩을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도착후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사실 여기까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이 영화가 공포 영화임을 알고 있는 상태로 감상을 시작했으니...

 

 

충격적이게도 할아버지는 똥 귀저기를 창고에 보관하기도 하고

 

할머니는 구토 증세와 전라 상태로 벽을 손톱으로 긁는(섬뜩하다) 증세가 있다.

 

뭐지...?? 이래서 공포 영환가??

 

 

 

충격적인 점은 이들이 실제 남매의 조부모들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남매가 엄마와 스카이프를 하다가 알게 된 것인데

 

이때부터 영화의 분위기가 완전 공포가 된다. ㄷㄷ

 

진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 긴장감이 내내 이어지는데

 

결국엔 어찌저찌하여 좋은 결말이 이루어진다.

 

 

 

사실 이들은 남매의 진짜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죽이고 (왜?) 착한 사람 행세를 하고 있던 셈이다.

 

소름돋는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