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뷰는 특이하게도 러시아 영화다. 굳이 비유하자면 러시아판 X 맨 같은 느낌? 아무래도 러시아 문화는 거의 모르고 언어/음율 전부 생소하기에 오히려 집중하면서 감상할 수 있었다. 장르는 액션 + SF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2017년 개봉했고 1시간 28분 분량이다. 러시아판 슈퍼히어로영화라니... 먼저 떠오르는게 미국 코믹스인데 DC 코믹스의 슈퍼맨이 러시아의 영웅이 되어 러시아를 이끄는 레드 선 Red Son이 생각난다. 물론 이렇게 되면 아예 장르가 다르긴하지만~~ 먼저 예고편: https://youtu.be/Eb9wT1JxMwU 근데 위 예고편은 영어로 더빙을 했다. 그래서 오히려 어색...하다. 예고편처럼 비주얼이나 연출은 괜찮다. 2017년 영화라 뭐... 하지만 예산의 한계인건지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