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는 99년 개봉한 1시간 44분 분량의 미국 영화인데 호러/공포/상어 영화다.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알츠하이머 치료제 신약을 개발하려는 상어 실험실에서 실험에 의해 지능이 뛰어난 상어가 만들어지고 그리하여 벌어지는 참극을 다룬 블록버스터 영화다. 어찌보면 "블록버스터 Block Buster"라는 단어를 창시한 스필버그의 영화 의 머나먼 후속작이라고도 볼 수 있을 듯. (영화 역시 명성으로만 듣다가 넷플릭스로 처음 감상했었는데 예전에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언젠가 다시 한 번 보게된다면 이 블로그에 포스팅 해보겠다.) 한편 비슷한 장르의 상어 재난 영화이자 블라이크 레이블리 주연의 가 이 계보를 "제대로" 계승했다고 생각한다. 상어 재난 영화는 이거 말고도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