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개봉한 미국 영화로 2시간 6분짜리 영화다. 이번이 두 번째 감상으로 두 번 전부 넷플릭스로 감상했다. 진짜 끝내주는 영화로 연출, 편집, 연기, 비주얼, 미장셴, OST 뭐 하나 흠 잡을데가 없는 명작이다. ※ 간단 평점은 4.5/5.0으로 (무조건) 꼭 봐야하는 영화라고 하고 싶다. 보는 내내 OST가 인상깊었는데, 참고로 OST는 하워드 쇼어 Howard Shore 담당이다. ㄷㄷ 그리고 분위기에 관해 얘기하자면 영화가 전체적으로 우중중하고 우울한 분위기인데 축 처진다는 느낌보다는 기분 나쁜...그렇다. 그리고 야외 장면은 언제나 비가...온다. 얼마 전 감상한 더 배트맨 The Batman 2022의 모든 장면이 어두운 것과 마찬가지 상황. 예고편부터 투척: https://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