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는 음악 영화이자 치유 영화. 역시 보고 싶었던 영화라서 찜 목록에 넣어놨었는데 이제서야 봤다. 간단 평점은 2.5/5.0 으로 무난한 스토리(다시 말해 평범한 이야기), 괜찮은 연기 등이 특징이다. 포스터에 보니 선댄스 필름 페스티벌 2014년 오피셜 셀렉션 영화인가본데... 흠.... 그 정도인가? 싶다. 시놉시는 이렇다: 동생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뉴욕으로 돌아온 프래니(앤 해서웨이). 그녀는 동생이 가장 존경하던 뮤지션 제임스(자니 플린)를 찾아가 동생의 데모 CD를 전한다. 이후 병실로 찾아온 제임스와 재회하게 된 프래니는 함께 동생이 좋아하던 클럽에 가지 않겠냐는 제안을 한다.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위로를 전하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