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개봉한 2시간 7분 분량의 미국 SF 영화. 시리즈는 원래 드라마로 널리 알려진 SF 장르의 시리즈인데 70-80년대 그리고 2000년대에도 영화가 나오긴했었다. 물론 드라마는 그동안 계속 만들어졌었고 분량이 너무나도 많다. 은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스타트렉 시리즈를 영화판으로 리부트시킨 작품인데 현재까지 세 편이 나와있고 전부 넷플릭스에 있어서 (나는 CGV에서 전부 감상을 했긴한데) 다시 감상하게 되었다. 참고로 영어 원 타이틀은 깔끔하게 Star Trek 이다. 먼저 평을 하자면 아주 추천하는 SF 영화다. 간단 평점은 3.6/5.0 정도면 적당하다고 본다. 무엇보다 깔끔한 스토리와 깔끔한 편집과 연출, 뛰어난 시각적 효과(+상당히 괜찮은 OST)의 조합이 영화를 잘 살린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