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의 명작. (이 사람 영화중에 재미없는게 거의 없는 듯... 대단하다~~)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리뷰한 "인생은 아름다워"와 결은 살짝 다르지만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영화다. 93년도에 개봉한 3시간 15분짜리 미국 영화로 인터넷에 "스필버그의 졸업 작품" 썰을 검색하면 나오는 영화다. 물론 실제로도 팩트이고...ㅋㅋㅋ 영화의 배경이 배경이니만큼 장르는 전쟁 드라마, 사실은 드라마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볼 때마다 너무 슬퍼서 눈물을 흘리게 되는 영화다. (참고로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흑백으로 내보낸 것 같다.) 내 기억에 이번이 세 번째 감상인 듯. 처음 본 것도 넷플릭스에서. 넷플릭스 링크: 쉰들러 리스트 | 넷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