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고흐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제작된 굉장히 독특한 영화다. 2017년 개봉한 1시간 34분 분량의 영화로 모든 컷씬이 유화로 제작되었다. 단순히 "독특하다"로 언급할만한 수준이 아니라 경이롭기까지하다. 방식만보면 만화영화와 다를바가 없다. 모든 컷을 그린거니까. 참고로 영국 + 폴란드 합작 영화고 언어는 다행히 영어다. 위 사진처럼 프랑스어 제목은 La Passion Van Gogh 고 영어 타이틀은 Loving Vincent 다. 그래서 그 의미를 유추하는 건 어렵지 않다. 영어 타이틀의 경우, 영화 내에서도 직접 배우들의 대사로 몇 번 언급되기도 한다. 먼저 유튜브에 있는 공식 예고편부터 보고 시작하자: https://youtu.be/hIOSBSCKD7k 그리고 한반지 링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