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아직도 생각나는게 대만 영화 감독 허우샤오셴 Hou Hsiao-hsien을 잘 모를 때 "중국 영화는 볼 필요가 있나?" 하고 안 보고 후회했던 적이 있기 때문. (feat. 명동 CGV) 심지어 중국도 아니고 대만인데말이다. 당시에 재개봉했던 영화들을 4개 정도를 이틀간 몰아서 봤었는데 대부 1 + 마지막 황제 + 브로크백 마운틴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를 봤던 듯. 물론 전부 옳은 선택이었고 특히 대부 1은 모니터로 2회 감상하다가 대형 스크린으로 처음 보는 거여서 황홀했던 기억이 있다. 느낌이 완전 다르니까.... "자객 섭은낭"이 당시 개봉중이었는데 전혀 정보가 없어서 보질 못했다. 아직도 후회중... 넷플릭스의 시놉시스는 이거다: 어린 시절 납치돼 살인 병기로 길러진 섭은낭.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