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세 번째 감상으로 몇 안 되는 참 재밌기도하고 잘 만든 영화중 하나이다. 2015년 2016년에도 이 영화가 많이 언급되었었으니... 먼저 시놉시스부터... 두 번의 오스카 수상, 을 쓴 천재 작가 12개의 이름에 숨겨진 그의 진짜 이름!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실화를 만나다! 할리우드의 황금기였던 1943년, 가장 비싼 몸값을 받던 천재 시나리오 작가 ‘달튼 트럼보(브라이언 크랜스턴)’는 정치 스캔들에 휘말려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명예와 부 모든 것을 잃어버릴 상황에 놓인 트럼보는 가족을 지키고 계속 글을 쓰기 위해 가짜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는데… 참고로 넷플릭스에서 소개하는 시놉시스는 이렇다: 급진적인 정치 성향 때문에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오른 시나리오 작가. 승승장구하던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