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딱 킬링 타임용으로 적절한 영화가 아닐까싶다. 2019년 개봉한 1시간 39분 분량의 미국 영화로 비슷한 영화로 큐브, 페르마의 밀실(스페인 영화), 쏘우 등이 있다. 물론 쏘우는 공포+호러+스릴러+고어 느낌에 가깝기 때문에 퍼즐이 주가 되는 큐브가 상대적으로 비슷한 장르의 영화라 할 수 있다. 이 영화에서 공포는 거의 없다고보면 되고 차라리 스릴러라고 하는 게 적당해보인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유튜브 공식 예고편을 보고가자: https://youtu.be/uQmu3hwhKzs ㄷㄷ 이번이 두 번 째 감상으로 이전에도 넷플릭스에서 내려간 적이 있었다. 아마도 조만간 다시 올라올 듯? 이번에는 큰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스릴넘치고 몰입감 넘치는 씬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가 구글링해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