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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리뷰] 이스케이프 룸 2019

에타세타 2022. 7. 16. 23:31

 

 

제목처럼 딱 킬링 타임용으로 적절한 영화가 아닐까싶다.

 

2019년 개봉한 1시간 39분 분량의 미국 영화로

 

비슷한 영화로 큐브, 페르마의 밀실(스페인 영화), 쏘우 등이 있다.

 

물론 쏘우는 공포+호러+스릴러+고어 느낌에 가깝기 때문에

 

퍼즐이 주가 되는 큐브가 상대적으로 비슷한 장르의 영화라 할 수 있다.

 

이 영화에서 공포는 거의 없다고보면 되고 차라리 스릴러라고 하는 게 적당해보인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유튜브 공식 예고편을 보고가자: https://youtu.be/uQmu3hwhKzs

 

 

ㄷㄷ

 

 

 

 

이번이 두 번 째 감상으로 

 

이전에도 넷플릭스에서 내려간 적이 있었다.

 

아마도 조만간 다시 올라올 듯?

 

이번에는 큰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스릴넘치고 몰입감 넘치는 씬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가 구글링해보니 이 영화는

 

제작비 900만 달러로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ㄷㄷㄷ

 

 

 

이스케이프 룸 | 넷플릭스 (netflix.com)

 

이스케이프 룸 | 넷플릭스

거액의 상금이 걸린 방 탈출 게임에 초대된 6명의 남녀, 초대장만 믿고 세계 최고 방 탈출 게임회사에 모인다. 하지만 예고도 없이 게임은 바로 시작되고, 오감의 공포가 극한까지 조여온다. 이

www.netflix.com

 

 

 

중간중간 오징어게임이 생각나는 부분들도 있었다.

 

물론 장르나 스토리 상의 역할은 전혀 다르지만.

 

여기서 "방 탈출" = 이스케이프 룸 을 하는 참가자들은

 

전부 나름의 이유로 인해 초대를 받은건데

 

다들 운이 무지하게 좋다.

 

 

 

 

 

 

 

 

위 넷플릭스  링크에서 소개하는 영화의 시놉시스는 이건데:

 

거액의 상금이 걸린 방 탈출 게임에 초대된 6명의 남녀, 초대장만 믿고 세계 최고 방 탈출 게임회사에 모인다. 하지만 예고도 없이 게임은 바로 시작되고, 오감의 공포가 극한까지 조여온다. 이건 평범한 게임이 아니다. 방이 살아 있다!

 

 

 

 

 

 

 

 

 

출연 배우들은 내 기준에선 한 명 빼고 다 모르겠다. ㄷㄷ

 

그나마 본 배우는 데보라 앤 월 Deborah Ann Woll로 

 

미드 트루 블러드의 제시카 햄비 역할 그리고

 

마블 드라마인 데어데블(+디펜더스+퍼니셔) 시리즈의 캐런 페이지로 유명한 배우다.

 

이 영화에서는 PTSD로 고통받는 이라크 퇴역 군인인 아만다 하퍼 Amanda Harper 역으로 출연한다.

 

 

아만다 하퍼

 

 

알콜 중독증세가 있는 마트 알바 벤 밀러 Ben Miller역의 로건 밀러 Logan Miller도 등장한다.

 

벤 밀러

 

증권사에서 트레이더로 근무하는 제이슨 워커 Jason Walker 역의 제이 엘리스 Jay Ellis.

 

제이슨 워커

 

 

 

뛰어난 지능을 가진 대학생 조이 데이비스 Zoey Davis 역의 테일러 러셀도 출연하며,

조이 데이비스

 

중년의 트럭 운전수 마이크 놀란  Mike Nolan 역의 타일러 라빈 Tyler Labine 도 나오며,

 

마이크 놀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방 탈출 게임의 매니아인 대니 칸 Danny Khan 역의 닉 도다니 Nik Dodani

 

 

 

대니 칸

 

 

 

까지,

 

총 6명의 게임 참가자가 출연한다.

 

 

 

 

 

물론 이들도 몰랐지만 게임이 단순한 방탈출 게임이 아니고

 

목숨을 담보로 하는 생존 게임이었다. ㄷㄷㄷ

 

 

 

 

 

퍼즐 중에 아래 사진같은 방도 나오는데

 

당황스러웠다.

 

모든 게 반대로 뒤집혀져있는 방이라니... ㄷㄷㄷ

 

혼란스럽다.

 

 

 

 

 

간단 평점은 3.1/5.0 으로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영화.

 

뛰어난 흡인력에다가 긴장의 끈을 놓아주질 않는 스토리 구성 + 편집/연출의 조합.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영화다.

 

 

 

참고로 이미 2편이 나왔고 3편이 제작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

 

"재미"라는 측면에서 보면 추천할 수 있을만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