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말 겨울과 2012년 2월 사이에 봤던 영화인데
그 이후로 한동안 본 적이 없다가
넷플릭스에 있길래 아마도 작년에 한 번 보고
이번에 다시 한 번 감상했다.
2005년 개봉한 호러 영화고 러닝 타임은 1시간 33분이다.
캐스팅 배우들은 솔직히 누군지 전혀 모르겠으나... 미국 영화다.
영어 원제는 위 포스터에도 나오듯이 <Hostel>이다.
스토리 자체는 아래 시놉시스가 전부다. ㅋㅋ
고어한 장면들이 간간히 등장하며
실제로 이런 일이 슬로바키아에서 벌어지진 않겠지만...
참고로 유럽 국가들 중에 슬로바키아는 가본 적이 없다.
넷플릭스 링크: 호스텔 | 넷플릭스 (netflix.com)
호스텔 | 넷플릭스
여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슬로바키아의 호스텔에 체크인한 세 친구. 그러나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고문이었다.
www.netflix.com
시놉시스:
여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슬로바키아의 호스텔에 체크인한 세 친구.
그러나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고문이었다.
위 시놉시스처럼 영화 초반의 분위기와 중반 이후부터의 분위기는 판이하게 다르다.
거의 가족영화에서 공포 영화로 급전개된 수준이다.
그래서 바로 아래 장면들처럼
세 청년이 유렵 여행을 하며(여자들과의 조우를 꿈꾸며)
클럽에도 가고 유럽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추파를 던지는 등
즐기는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급변하는 시점이 온다.
결국에는 아래 장면들마냥 어둡고 끔찍하고 고어한 씬들이 주로 나오게 된다.
여행객들을 납치하여 경매하는 장면은
영화 <테이큰> 1편이 생각나는 씬인데
믿기진 않지만 (음지에서) 실제 있을법한 이야기같아 보인다는 점은 틀림없다.
그리고 추가적인 설명도 있다:
전체 화면:
참고로 함께 시청된 콘텐츠 중에
<더 넌>, <텍사스 전기톱 학살 2022>, <RUN>,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라이트 아웃>은 본 적이 없다.
언젠가는 봐야겠다.
그리고 <더 비지트>도 곧 내려간다고해서 감상했는데
(뭔가 익숙한 걸 보니) 아마도 예전에 한 번 본 적이 있는듯??
<더 비지트>의 리뷰와 줄거리는 다음 포스팅에 남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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