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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후기 스토리 스포일러 포함 줄거리

에타세타 2022. 11. 29. 23:56

 

2011년 말 겨울과 2012년 2월 사이에 봤던 영화인데

 

그 이후로 한동안 본 적이 없다가

 

넷플릭스에 있길래 아마도 작년에 한 번 보고

 

이번에 다시 한 번 감상했다.

 

2005년 개봉한 호러 영화고 러닝 타임은 1시간 33분이다.

 

캐스팅 배우들은 솔직히 누군지 전혀 모르겠으나... 미국 영화다.

 

영어 원제는 위 포스터에도 나오듯이 <Hostel>이다.

 

 

스토리 자체는 아래 시놉시스가 전부다. ㅋㅋ

 

고어한 장면들이 간간히 등장하며

 

실제로 이런 일이 슬로바키아에서 벌어지진 않겠지만...

 

참고로 유럽 국가들 중에 슬로바키아는 가본 적이 없다.

 

 

넷플릭스 링크: 호스텔 | 넷플릭스 (netflix.com)

 

호스텔 | 넷플릭스

여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슬로바키아의 호스텔에 체크인한 세 친구. 그러나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고문이었다.

www.netflix.com

 

 

시놉시스:

여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슬로바키아의 호스텔에 체크인한 세 친구.

그러나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고문이었다.

 

위 시놉시스처럼 영화 초반의 분위기와 중반 이후부터의 분위기는 판이하게 다르다.

 

거의 가족영화에서 공포 영화로 급전개된 수준이다.

 

그래서 바로 아래 장면들처럼

 

 

세 청년이 유렵 여행을 하며(여자들과의 조우를 꿈꾸며)

 

클럽에도 가고 유럽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추파를 던지는 등

 

즐기는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급변하는 시점이 온다.

 

결국에는 아래 장면들마냥 어둡고 끔찍하고 고어한 씬들이 주로 나오게 된다.

 

여행객들을 납치하여 경매하는 장면은

 

영화 <테이큰> 1편이 생각나는 씬인데

 

믿기진 않지만 (음지에서) 실제 있을법한 이야기같아 보인다는 점은 틀림없다.

 

 

그리고 추가적인 설명도 있다:

제이 헤르난데즈와 데릭 리처드슨이 출연하고, 일라이 로스가 연출과 각본을 담당한 호러 영화.

 

전체 화면:

 

참고로 함께 시청된 콘텐츠 중에

 

<더 넌>, <텍사스 전기톱 학살 2022>, <RUN>,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라이트 아웃>은 본 적이 없다.

 

언젠가는 봐야겠다.

 

그리고 <더 비지트>도 곧 내려간다고해서 감상했는데

 

(뭔가 익숙한 걸 보니) 아마도 예전에 한 번 본 적이 있는듯??

 

<더 비지트>의 리뷰와 줄거리는 다음 포스팅에 남겨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