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2

[넷플릭스 영화 리뷰] 더 파이널 걸스 2015 The Final Girls

역시 넷플릭스 찜 목록에 묵혀놨던 영화. 2015년 개봉한 미국영화이고 1시간 31분 분량이다. 포스터를 딱 보면 알겠지만 슬래셔 무비, (그리고 공포 영화)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공포보다는 코미디에 가깝다. 내용 자체도 80년대 슬래셔 무비들에 대한 헌사 + 오마주 + 코미디에 가깝고. 다음에서 소개하는 영화의 시놉시스는 아래와 같다: 맥스(타이사 파미가)의 엄마 아맨다 카트라이트(말린 애커맨)는 1980년대 출연했던 공포영화 ‘피바다 캠프’를 대표작으로 남긴 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그로부터 3년 후, 맥스는 친구의 오빠인 공포영화광 던컨이 개최한 ‘피바다 캠프’ 추모 상영회에 마지못해 참석한다. 그런데 영화 상영 중에 극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맥스와 친구들은 영화의 배경과 똑같은 1986..

[넷플릭스 영화 리뷰] 오 마이 그랜파 Dirty Grandpa 2016

이전에 케이블 채널에서 지나가다가 부분 부분만 봤던 영화다. 코미디 영화로 넷플릭스의 시놉시스는: 결혼을 앞둔 그에게 생긴 특별한 여행. 할머니 장례식 후, 할아버지를 휴양지로 모셔다드리기로 한 것. 골 때리는 사건이 미친 듯 터지는 게 문제인데. 꽉 막힌 손자와 세상 쿨한 할아버지의 요란한 휴가. 여기에 숨은 의도가 있었다면? 이건데 어느 정도는 디즈니 영화 2000년에 개봉한 미트 페어런츠 Meet the Parents 영화가 떠오른다. 물론 이야기나 등장인물들/ 스토리 라인/ 구조 등이 다르긴하지만... 찯고로 미트 페어런츠에서는 장인 역할로 로버트 드 니로 Robert De Niro(!)가 출연한다. 오 마이 그랜파(영어로는 더티 그랜파) 에서는 할아버지로 등장하고... 두 영화에서 맡는 역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