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평이 굉장히 좋은 영화인 를 감상했다. 2012년 개봉한 영화로 러닝 타임은 1시간 35분이고 미국 영화다. 영어 타이틀은 로 뜻은 "숲속 오두막집"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아마도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제목은 "쇼가 벌어지는 스테이지명" 정도로 받아들이면 적합할 듯하다. 위 포스터도 영화를 보기 전엔 뭔지 전혀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영화를 보고나니 단번에 이해가 된다. 간단히 "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겠다. 선요약을 하자면 장르가 공포/호러 + 판타지 + 미스터리 인만큼 이전 영화와는 전혀 다른 신선함 덕에 좋은 평을 받았던게 아닐까 싶다. 영화를 보고 나서 깨달았는데 마지막 방출 장면을 몇 년 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다. 물론 맥락 없이.... 그래서 사실상 이번에 이 영화를 처음 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