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생활 = 넷플릭스 + 영화 + 드라마 + 애니 + 만화 + 도서

[왓챠 영화 리뷰]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2007 30 Days of Night

에타세타 2022. 8. 14. 22:30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는 2007년 개봉한

 

1시간 52분 분량의 미국 공포/뱀파이어/스릴러/호러 영화다.

 

영어 원타이틀은 30 Days of Night.

 

그리고 원작이 있는데 소설은 아니고 동명의 미국 코믹스가 원작이다.

 

영어로는 grapic novel.

 

 

 

 

먼저 유튜브에 올라온 예고편부터 보고 시작하자: https://youtu.be/OtU0UBnWik4

 

 

(썸네일뭐냐...극혐....)

 

 

왓챠 링크는 여기다: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 왓챠 (watcha.com)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 왓챠

강렬한 · 스릴있는 · 1시간 52분

watcha.com

 

그리고 이 링크의 시놉시스는 이거다:

 

매년 겨울이면 30일 동안 해가 뜨지 않는 어둠의 도시, 알래스카 배로우.

긴 어둠이 시작되던 밤,

정체 모를 습격자들이 도시에 당도하고,

보안관 아벤은 생존자들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참고로 전체 웹페이지도 가져와봤다:

 

 

위에 쓴 것처럼 스토리 자체는 무지막지하게 간단하다.

 

미국 알래스카 주의 배로우 Barrow 지방에선

 

겨울 중에 한 달간 해가 뜨지 않는 현상이 지속되는데

(실제로는 약 65일간 지속)

 

하필이면 이 때 잔혹한 뱀파이어 무리가 마을을 습격한 것.

 

그래서 주연인 에반 올슨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이 

 

(처음에는 당황하여 패닉상태에 빠지지만) 

 

결국 자외선과 불 등을 이용해서 해가 뜨는 30일 지점까지 시간을 끌고

 

결국에는 퇴치에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다.

 

(하지만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로 보인다.)

 

영화의 주 배경은 미국 알래스카 주의 배로우 Barrow 라는 마을이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배로우가 진짜 최북단에 있다. 그것도 알래스카 주에서.

 

 

 

안타깝게도 좋은 인품의 소유자인 우리의 주인공 에반 올슨(조쉬 하트넷 배우)은

 

하필 이 외딴 마을 배로우의 보안관이었고...

 

해가 지평선위로 올라오지 않는 30일 동안

 

마을 사람들이 무탈하도록 이들을 지켜야만 한다.

 

위 사진처럼 평화로운 마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뱀파이어들의 습격으로

 

난장판이 된다.

 

 

사진에는 뱀파이어들이 많아보이지만,이것보다 훨씬 많은 뱀파이어들이 배로우를 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