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5번째 감상.
먼저 시놉시스를 보자: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더글라스 퀘이드(콜린 파렐)’는 매일 아침 의미를 알수 없는 악몽에서 깨어나며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날, 완벽한 기억을 심어서 고객이 원하는 환상을 현실로 바꿔준다는 “리콜사”를 방문해 자신의 꿈을 체험해 보기로 한다.
하지만 기억을 심는 과정에서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고 그는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음모 속에 휘말리게 된다.
졸지에 스파이로 몰리게 된 퀘이드. 거대한 세력을 상대로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되고,
심지어 사랑하는 아내 ‘로리(케이트 베킨세일)’마저 자신을 죽이려 한다.
한편,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 ‘멜리나(제시카 비엘)’는 그에게 적에 맞서 싸우자 제안하고,
그러던 어느날, 완벽한 기억을 심어서 고객이 원하는 환상을 현실로 바꿔준다는 “리콜사”를 방문해 자신의 꿈을 체험해 보기로 한다.
하지만 기억을 심는 과정에서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고 그는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음모 속에 휘말리게 된다.
졸지에 스파이로 몰리게 된 퀘이드. 거대한 세력을 상대로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되고,
심지어 사랑하는 아내 ‘로리(케이트 베킨세일)’마저 자신을 죽이려 한다.
한편,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 ‘멜리나(제시카 비엘)’는 그에게 적에 맞서 싸우자 제안하고,
현실과 심어진 기억의 경계에서 퀘이드는 점점 더 혼란스러워하는데…
그리고 예고편:
토탈 리콜 2012 은 원작 토탈 리콜 Total Recall 1990 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간단 평점은 3.0/5.0 으로 킬링 타임으로 괜찮은 영화.
원작에 비하면 많이 뒤떨어지는 작품이라고 보는데
원작의 분위기나 철학을 잃어버린 듯 하다.
원작의 주연 배우는 독일의 아놀드 슈워제네거 Arnold Schwarzenegger,
2012년작의 주연은 아일랜드의 콜린 파렐 Colin Farrell.
다만 최근작이기에 시각적인 만족도나 액션의 연출, 카메라 무빙은 굉장히 멋지다.
이 영화와 비슷한 소재를 다루는 영화로는
바로 떠오르겠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Inception 2010 이 있다.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지
아니,
현실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인식하는 것 자체가 현실인가?
아예 인식이란 무엇인가?
등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의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영화이다.
물론 (원작도 그렇고) 영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준다기보다는
질문을 던지는 쪽에 가깝다.
원작보다는 그 점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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