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추천 영화.
레전드 | 넷플릭스
1960년대 런던. 피도 눈물도 없이 지하 세계를 휘젓는 쌍둥이가 있다. 조여오는 수사망을 번번이 피해 가고, 방해되는 인물은 가차 없이 제거하는 이들. 두 배 더 강하게, 두 배 더 화끈하게.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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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볼 수 있는데
매드맥스의 맥스 톰 하디 Tom Hardy가 60년대 런던의 갱스터 쌍둥이 형제 역을 맡아 1인 2역을 한 영화다.
스토리는 대충 이거고:
1960년대 런던. 피도 눈물도 없이 지하 세계를 휘젓는 쌍둥이가 있다. 조여오는 수사망을 번번이 피해 가고, 방해되는 인물은 가차 없이 제거하는 이들. 두 배 더 강하게, 두 배 더 화끈하게. 런던을 접수한 전설의 갱스터 스토리.
근데 위 시놉시스와는 다르게 뭔가 스케일이 작다.
그래서 심심한 영화다.
연출도 그렇고 비주얼도 딱히 장점이라 할 수 없고...
사운드 음악 이런 거도 그냥 그렇다. 나쁘진 않은데 딱히 기억나진 않는? 수준.
예고편은 이거 참고:
엉성하진 않은데 딱히 장점이 없는 영화랄까?
톰 하디의 연기는 뛰어난 편이다.
아무리 일란성 쌍둥이라도 기질이나 성격, 외모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으니...
간단 평점은 2.2/5.0으로 많이 아쉬운 영화.
이거 볼 시간에 다른 영화를 보는 게 훨씬 시간을 값지게 쓸 수 있는 방법일 듯 싶다.
스케일이 작은 건 고증인가 싶었는데
자세한 건 모르겠다.
영화가 실화 바탕이긴한데...
1960년대 런던의 범죄 조직 우두머리가 쌍둥이 "크레이" 형제의 일화가 소재라서...
역시나 대중의 평가도 나와 다르지 않다.
흥행에서도 실패하고... 아니 이 정도면 폭망인 듯...
음...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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