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마블 드라마 퍼니셔의 주인공이자 워킹데드의 셰인 월시 Shane Walsh 역이었던 존 번탈 Jon Bernthal 이 주연이라서
대충 1년 전쯤부터 내 찜 목록에 올라와있었는데
드디어 보게되었다.
먼저 예고편부터 보고가자:
아래는 넷플릭스 링크:
스위트 버지니아 | 넷플릭스
알래스카의 외딴 마을. 평화롭던 이곳에서 3명의 남자가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다. 그로부터 얼마 후, 마을의 모텔에 찾아든 낯선 이방인. 로데오 챔피언 출신의 모텔 주인은 심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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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봉한 미국 영화로 1시간 33분짜리이다.
아래는 넷플릭스에서 소개하는 영화의 시놉시스:
알래스카의 외딴 마을. 평화롭던 이곳에서 3명의 남자가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다. 그로부터 얼마 후, 마을의 모텔에 찾아든 낯선 이방인. 로데오 챔피언 출신의 모텔 주인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이방인과 점점 가까워지는데.
간단 평점은 2.2/5.0 으로 그저 그런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스릴러 영화라지만
연출 자체가 지루한 부분이 많고 어둡고 우울한 장면들이 대부분이다.
이야기 얼개=스토리 자체도 그냥 누구나 예상가능한 평범한 스토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평범한 영화 수준이다.
(인디 영화의 한계인가?)
그래서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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