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사실 이 영화에 대해서 들어본 적은 없는데 무려 클린트 이스트 우드 감독작이다. 2018년 개봉작이고 러닝 타임은 1시간 33분. 영화의 주연이자 제2의 샤를리 참사가 될 수도 있었던 이 미국의 세 청년들은 실제 사건의 주인공들이라고 한다. 전혀 못 느꼈는데 일반인치고는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ㅋㅋㅋ 아무튼 이들은 미국에선 군인을 꿈꾸며 어린 시절을 보내지만 두각을 나타낸다거나 하진 않았다. 영화의 후반부까진 뭐 사실... 심심하다. 각고의 노력 끝에 입대를 하지만 어이없는 실수로 강제 퇴소당한다던가 아니면 자신이 꿈꾸던 보직에 배치받지 못한다거나 하는 일들뿐이다. 넷플릭스 링크: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 넷플릭스 (netflix.com) 15시 17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