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영화 37

[넷플릭스 영화 리뷰] 송 원 Song One 2014

간만에 보는 음악 영화이자 치유 영화. 역시 보고 싶었던 영화라서 찜 목록에 넣어놨었는데 이제서야 봤다. 간단 평점은 2.5/5.0 으로 무난한 스토리(다시 말해 평범한 이야기), 괜찮은 연기 등이 특징이다. 포스터에 보니 선댄스 필름 페스티벌 2014년 오피셜 셀렉션 영화인가본데... 흠.... 그 정도인가? 싶다. 시놉시는 이렇다: 동생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뉴욕으로 돌아온 프래니(앤 해서웨이). 그녀는 동생이 가장 존경하던 뮤지션 제임스(자니 플린)를 찾아가 동생의 데모 CD를 전한다. 이후 병실로 찾아온 제임스와 재회하게 된 프래니는 함께 동생이 좋아하던 클럽에 가지 않겠냐는 제안을 한다.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위로를 전하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

[넷플릭스 영화 리뷰] 토탈 리콜 Total Recall 2012

이번이 5번째 감상. 먼저 시놉시스를 보자: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더글라스 퀘이드(콜린 파렐)’는 매일 아침 의미를 알수 없는 악몽에서 깨어나며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날, 완벽한 기억을 심어서 고객이 원하는 환상을 현실로 바꿔준다는 “리콜사”를 방문해 자신의 꿈을 체험해 보기로 한다. 하지만 기억을 심는 과정에서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고 그는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음모 속에 휘말리게 된다. 졸지에 스파이로 몰리게 된 퀘이드. 거대한 세력을 상대로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되고, 심지어 사랑하는 아내 ‘로리(케이트 베킨세일)’마저 자신을 죽이려 한다. 한편,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 ‘멜리나(제시카 비엘)’는 그에게 적에 맞서 싸우자 제안하고, 현실과 심어진 기억의..

[넷플릭스 영화 리뷰] 그것 IT 2017

이 영화도 예전부터 너무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이제야 보게되었다. 간단 평점은 3.5/5.0으로 준수한 호러 영화 공포 영화다. 아직 찾아보질 않았지만 아마도 미국내의 공포 동화에서 영화가 기원한 듯? 한 느낌이다. 아닌가? -> 는 아니고 스티븐 킹 Stephen King 작가의 소설이 원작.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It의 저자였다니... 모르고 있었네. 영화에서는 약간 고어한 장면도 나오고 끔찍하다고 표현하긴 그렇지만 거슬리는 장면이 부분 부분 등장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주연이라서 더욱 더 그렇게 느껴지는 듯. 예고편은: 시놉시스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그것’이 나타났다 살인과 실종사건이 이상하게 많이 생기는 데리라는 마을, 비 오는 어느 날 종이배를 들고 나간 동생이 사라졌다...

[넷플릭스 영화 리뷰] 킹 오브 스태튼 아일랜드 2020 King of Staten Island

역시 보고 싶던 영화로 최근 영화이다. 2020년작이니. 2시간 17분 분량의 영화로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좋았던 영화이다. 영화 설명만보면: "소방관 아버지를 잃고 20대가 되었지만 여전히 엄마에게 얹혀사는 주인공이 집을 나가 떠돌다가 자아를 찾고 가족과 화해하는 내용의 코미디 드라마" 라고 요약되어있다. 유튜브에서 예고편을 찾아봤는데... 잘 안나온다. 그래서 영어 버전을 가져왔다. https://youtu.be/azkVr0VUSTA Staten Island 스태튼 아일랜드는 뉴욕 자치구의 하나인데 대략 이렇게 생겼고 뉴욕시의 지도를 보면 뉴 저지 New Jersey 옆에 딱 붙어있는 섬이고 우리가 흔히 들어본 브롱크스 Bronx 퀸즈 Queens 브루클린 Brooklyn 맨하탄 Manhttan 과..

[넷플릭스 영화 리뷰] 트럼보 Trumbo 2015

이번이 세 번째 감상으로 몇 안 되는 참 재밌기도하고 잘 만든 영화중 하나이다. 2015년 2016년에도 이 영화가 많이 언급되었었으니... 먼저 시놉시스부터... 두 번의 오스카 수상, 을 쓴 천재 작가 12개의 이름에 숨겨진 그의 진짜 이름!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실화를 만나다! 할리우드의 황금기였던 1943년, 가장 비싼 몸값을 받던 천재 시나리오 작가 ‘달튼 트럼보(브라이언 크랜스턴)’는 정치 스캔들에 휘말려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명예와 부 모든 것을 잃어버릴 상황에 놓인 트럼보는 가족을 지키고 계속 글을 쓰기 위해 가짜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는데… 참고로 넷플릭스에서 소개하는 시놉시스는 이렇다: 급진적인 정치 성향 때문에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오른 시나리오 작가. 승승장구하던 그의..

[넷플릭스 영화 리뷰] 딥워터 호라이즌 2016

https://youtu.be/PSInKWr2BsQ 먼저 산뜻하게 영화 예고편부터 보고 가자. 딥워터 호라이즌 2016 Deepwater Horizon은 재난영화인데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걸 집에서 이제서야 55인치 TV + 5.1 채널 세팅으로 감상했는데 재난 영화다보니 이걸 극장에서 봤어야하는데 하는 점이다. 내용 자체는 별다른 특이점 없이 양호한 편이다. 다르게 말하면 평이한 수준. 인재라고 보는 편이 나을 듯한 실화 기반 영화. 간단 평점은 3.0/5.0으로 팝콘 무비 정도라고 하겠다. 꼭 봐야할 영화까지는 아니라고 보지만 킬링타임으로 괜찮은 영화인 듯. 넷플릭스에서 소개하는 시놉시스는: 석유시추선 딥워터 호라이즌에 발생한 이상 징후. 회사는 경고를 무시하고 작업을 강행한다. 그 순간 엄..

[넷플릭스 영화 리뷰] 카멜롯의 전설

넷플릭스에 올라온 지 얼마 안 된 영화인 카멜롯의 전설(First Knight), 1995 이 5월 31일자로 내려간다고 하여 사라지기 전에 시청했다. 사실은 이거 말고도 여러 영화와 드라마, 애니(블리치 1-3 전 시즌)가 내려간다고 하여 몰아서 보는 중!! 참고로 넷플릭스에서는 본 영화의 5.1 채널을 지원하여 현재 세팅해놓은 5.1 채널로 제대로 감상했다. 무려 숀 코네리 배우(아서왕 역)와 리처드 기어 배우() 그리고 귀네비어 역으로는 줄리아 오몬드 분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