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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리뷰] 더 큐어 2016 A Cure for Wellness

에타세타 2022. 9. 2. 23:41

 

<더 큐어>는 2016년 개봉한 

 

미스터리/스릴러/판타지 장르의 미국 영화로

 

2시간 26분 분량이다.

 

참고로 청불영화.

 

감독은 고어 버빈스키.

 

영어 원 타이틀은 <A Cure for Wellness>다.

 

Wellness는 영화상에 등장하는 주배경인 "웰니스 치료센터"를 의미할 수도 있고

 

문자 그대로 웰빙, 회복 등을 의미하는 웰니스를 뜻할 수도 있는 등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사실 큰 선행정보없이 보게되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재미있었다.

 

중간에 주인공의 정신 상태를 의심하게되는 부분때문에

 

<셔터 아일랜드> 비슷한건가? 했는데 아니었다.

 

 

 

먼저 유튜브에서 가져온 <더 큐어>의 예고편부터 보고 시작하자: https://youtu.be/zUxSDmDgB58

 

 

추가로 하나 더: https://youtu.be/LXt9LHbCQPM

 

 

 

<더 큐어>의 넷플릭스 링크는 여기고: 더 큐어 | 넷플릭스 (netflix.com)

 

더 큐어 | 넷플릭스

회사 대표를 모시고 오라는 이사회의 명령을 받고, 야심 찬 젊은 임원이 스위스의 한 요양원을 찾아간다. 동화 속 마을 같은 그곳, 하지만 잔혹 동화보다 더 잔혹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www.netflix.com

 

여기서 소개하는 영화 <더 큐어>의 시놉시스는 이렇다:

 

회사 대표를 모시고 오라는 이사회의 명령을 받고,

야심 찬 젊은 임원이 스위스의 한 요양원을 찾아간다.

동화 속 마을 같은 그곳,

하지만 잔혹 동화보다 더 잔혹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런 설명도 있는데:

 

《캐리비안의 해적》 《링》의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연출한 미스터리 스릴러.

 

 

전체 화면도 가져와봤다:

 

이쯤에서 스포일러가 포함된 <더 큐어>의 스토리를 한 번 복기해보자:

 

뉴욕 월스트릿의 로 일하는